주체106(2017)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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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잡은 뱀은 반드시 문다

지난해 마지막날까지 우리는 한파를 무릎쓰고 1 000만의 촛불을 지폈다.

하지만 "대통령"직무정지된 바꾸네는 촛불민심을 조롱하듯 뻔뻔스레 신년기자회견을 벌여놓고 무죄를 강변했다.

304명의 어린 목숨이 수장되는 그 시간에 프로포폴에 중독되여 7시간의 기억조차 못하는 바꾸네!

"위안부"할머니들을 두벌 죽이는 "한일위안부합의"와 국민들을 전자기파에 몰아놓는 사드배치, 개성공단전면폐쇄 등 꾸네는 최순실과 함께 국정을 농단하며 국민죽이기에 혈안이 되었다. 

국민들의 혈세로 비싼 승마도 사고 부동산도 매매하여 은닉시켰다. 또 해외에 많은 유령회사들도 만들었다.

아차 실수하여 흑막속에 숨겨왔던 그 모든것이 드러난것이 억이 막혀 지난해 꾸네가 피눈물발언을 했던거라 본다.

그가 흘렸다는 피눈물은 "개, 돼지"로 보던 국민들이 자기를 탄핵시키고 은닉시킨 자금들이 드러나는데 대한 복수의 피눈물일것이다.

설잡은 뱀은 반드시 문다. 

복수심이 강한 꾸네는 국민들을 복수할 기회를 엿보고있을것이다. 만일 그가 살아나게 되면 탄핵촛불을 들었던 국민들이 죽게 될것은 뻔하다. 

종북으로 몰리어 국민들이 죽지 않으려면 이번에 확실히 바꾸네를 바꿔치워야 한다. 아니 처리해야 한다.

청와대 암탉이 다시 홰를 치지 못하게 단단히 목을 비틀어야 99% 국민들이 살수 있다. 

hell_dog - 광주 -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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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_옥빠 - 무직 - 서울
2017-01-17
 

봄이 오면 뱀이 땅속에서 다시 가어나옵니다. 박근혜를 다시 기어나오지못하게 하고 편한 맘으로 봄맞이 합시다요!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