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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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을 당장 돌려보내라

저는 남조선당국의 천인공노할 집단유인랍치만행으로 서울로 끌려간 리지예의 어머니 지춘애입니다.

사랑하는 딸을 잃고 새해를 맞는 우리 부모들의 심정이 지금 어떠하리라는것은 말하지 않아도 잘 알것입니다.

요즘 인터네트를 보니 금이야옥이야 키운 귀한 우리 딸들이 아직도 외부와 완전히 단절된 남조선정보원의 비밀가옥에 갇혀 정신육체적고통을 당하고있다니 정말 억이 막혀 말이 나가지 않습니다.

남조선당국은 우리 딸들이 사회로 진출했다고 민심을 기만하고는 저들의 죄행이 드러날가봐 아직까지도 정보원의 비밀가옥에 가두어놓고 있다는데 그 소식을 듣고 정말 격분을 금할수 없습니다.

얼마전에도 황교안과 홍용표가 남조선에 유인랍치되여간 우리 주민들을 모아놓고 남조선에 대한 환상을 불어넣으려고 너스레를 떨었다는데 이런 후안무치한자들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그렇게도 환상적인 사회라면 어째서 남조선에서 수백만의 사람들이 초불을 들고 반정부투쟁에 떨쳐나섰고 박근혜탄핵을 요구하여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분신자살을 하였겠습니까.

그런 험악한 사회, 지옥같은 땅에 내딸들이 가있으니 꿈에도 소스라쳐 깨여나 이름을 불러봅니다.

남조선의 진보적인 사회단체와 인민들에게 부탁합니다. 우리 딸들이 부모의 품으로 돌아오도록 적극 도와주십시요.

그리고 남조선당국은 유인랍치해간 내 딸을 당장 돌려보내라

지춘애 - 평양시 락랑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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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보리 - 호주 - 무직
2017-01-17
 

내가 IS 간부라면 박근혜년 납치해서 3년동안 굴속에 가두고싶어! 분노는 박근혜에게-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