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19일
추천수 : 0

늑장을 부리는 재판부, 이상한 시간끌기놀음

"아니다!" 하며 죽산 조봉암선생이 자기의 무죄를 주장했어도 빨갱이라며 사형판결했구요, 인혁당 관계자들이 "아니다!" 외쳤어도 또 빨갱이라며 즉각사형집행했죠.

위기때마다 보수당국은 충격사건조작했고 무죄를 주장하는 애매한 사람들의 주장을 외면한채 번개재판으로 형장의 이슬로 만들었지요. 

그렇게도 신속판결을 내리군 하던 재판부가 어째서 이번만은 늑장을 부리며 시간끌기를 하는지 참 이상하죠?

박근혜와 최순실이 "기억나지 않는다.", "모른다."고 하자 헌재는 그들의 눈치보기에 여념없네요,

천만이 넘는 촛불이 청와대를 에워싸고 외치는 함성이 재판관들의 귀에는 들리지 않는가 보죠.

헌재는 정보원의 운동권잠입요원으로 활약한 서석구의 망발이나 펼쳐놓는 마당인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아요.

박근혜-최순실국정농단사건의 증거들이 갈수록 늘어나고있는데도, 공범들이 증거인멸하려고 한 자료가 적지않은데도 청와대의 눈치만 보고있어요.

1%를 위해 사는 청와대안방주인이 99%의 국민보다 위에 있고 그것이 그렇게 무서운지...

국민이 무섭다는것을 헌재는 알게 될겁니다.

김철수 - 서울 - 노동자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태코 - 태국 - 무직
2017-01-28
 

악어의 세상이니 악어의 법이랄밖에! 주제에 선진국? 탈남하길 잘했지!

촛불 - 광화문 광장 - 조폭
2017-01-20
 

특검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상대로 청구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네.

돈맛 본 법관들 촛불로 불태워 버리고싶다.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