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22일
추천수 : 0

"수첩장어"의 비선실세가 정말 불쌍해

"수첩장어" 반기문의 나이가 몇인데 자기를 "유엔의 아이"라고 하지. 72살나이지만 아직도 아이인 반기문을 누가 데리고갈지 궁금하네.

"새누리당", "바른 정당"... 

혹시 위에 유능한 비선실세가 있을지도 몰라,

근데 이번 반기문의 비선실세는 "수첩공주"의 비선실세인 최무당보다 노련하지 못한것 같애.

서민연기 시키겠으면 제대로 할것이지 왜 에비앙생수을 쥐게 해가지고 구설수에 오르지?.

또 열차 탈거면 그냥 탈것이지 엘리베이터는 왜 정지시켜가지고 숱한 승객들 불만 야기시키지?

"수첩장어"의 비선실세가 아무리 열성을 부려도 아이사고인 반기문이 그 이치를 터득하기 힘들거야...

"수첩장어"의 비선실세가 정말 불쌍해. 최무당이 있는 서울구치소에 감방하나 미리 예약해 두는게 낫지 않을가???. 

김재규 - 서울 - 무직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