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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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를 위한 길에 우리가 나설겁니다

"나라일은 어른들에게 맡겨라.정의의 이름으로 용서하지 않을테니까"

지난해 게이트뉴스에 접하고 상실과 허탈감으로 얼굴이 달라진 아이들에게 어른들을 대표하여 학교선생님이 한 말씀이었죠.

그래서 촛불집회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여직껏 ...탄핵안이 국회에서 통과되고 재판이 시작될때까지만 해도 믿었습니다.

근데 어찌 된겁니까!

특검에 삿대질하고 헌재에서 당당한 최무당을 보느라니 화가 치미는거죠, 정유라가 덴마크에서 뻗대는 꼬라지는 또 뭐고... 삼성과 법원은 민심앞에서 노골적으로 키스하고...  

진짜 공부못하겠네!  대체 어른들 왜 이러십니까? 경향각지 어느 대학에서도 돈과 권력앞에선 정의도 필요없고 양심도 필요없다고 가르치지 않는다던데 왜 명문대 나오신 어르신들 창피하게 노는겁니까! 이런 사회 우리 넘겨받지 않을겁니다. 아이들이 죽어가는 무감정의 썩은사회에 들어가지 않을겁니다.

정말로 사회고치기 힘들어하신다면 우리들이 나갈겁니다.

IR_boy - 서울 -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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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_평강 - 인천 - 학생
2017-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