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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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응원단원으로 가고프다

3년전 인천서 북의 여자축구팀이 문학대첩을 이룩한 그 시각만은 경기장안의 남북이 따로 없는 작은 통일이었습니다. 

열광의 한호를 올리는 경기장안은 흥분된 관객들로 초만원을 이루었습니다.

통일부 장관도 있었고 팔순노인도, 새누리도 있었습니다. 

분단의 아픔을 모르는 철없는 아기도 엄마품에 안겨있었습니다.

이런 순간을 모으고 이어져야 통일의 대로가 열려진다고 생각합니다.

오는 4월 평양에서 열리는 여자아시안예선경기도 단순한 승부가르기에 앞서 민족통일의 디딤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들로 응원단을 무어 평양에 가고자 하는게 민심의 희망입니다. 

평양에 한국팀은 물론 응원단, 참관단, 기자단이 가면 북 주민들은 어떻게 반길가? 나도 응원단원으로 가고프다. 

늦진달래 - 서울 -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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