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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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심리는 한국인으로서 미국에서 인정받기를 원하는 얼빠진 인간들의 천박하고 어리석은 수준을 드러낸 것외에 아무것도 아닙니다.
허영희 0 0 2019-12-06
2
'종북좌파'망발로 미국 대사 해리스에게 민심의 분노가 쏟아진다.
문연희 0 1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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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산원에서 490번째 세 쌍둥이가 태어났다는 북녘소식을 보고
진달래 0 1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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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속에서 오래전부터 전해오던 속담이 하나 있다.
비국민 0 0 2019-12-05
5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회고록은 우리 민족 누구나 읽고 인생의 지침으로 삼아야 할 성서입니다.
최향일 催向日 0 2 2019-12-05
6
국회파탄낸 자한당이 언론의 포화에 투정질입니다.
난 또 늦었네 0 0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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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베트남전에 끌려갔던 한국군 사병들이 전투장에서 죽을 때 찾은 것은 '어머니'가 아니라 '빽'이 었다는 말이 있다.
民淚 0 0 2019-12-04
8
3년전 박그네최순실스캔들의 시발점은 우병우였다.
문연희 0 0 2019-12-04
9
민식이법 통과를 간절하게 애원하는 피해자의 부모들에게 했다는 자한당 이채익의 대답이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만주봄 0 0 2019-12-04
10
입에서 걸레같은 말 뽑아내기로는 홍준표가 글로벌급이다.
허경영 0 1 201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