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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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건방지다고 펀치를 날린 김종인의 발언을 놓고 국민의 당과 국민의힘이 난타전을 벌리고 있다.
왕재수 덩어리 0 0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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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세월 권력에 굶주린 무리들이라 그 광기는 상상을 초월한다
촛불보따리 0 0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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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머지 않아 윤석열은 태어난 것을 후회하게 될 것 같다.
족집게도사 0 0 202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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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청년들은 이미 모든 것을 포기했다.
이태백 0 0 202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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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에서는 정치에 미친 인간들때문에 '싸움'을 떠올리게 된다.
폭주견쟁 0 0 2021-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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숱한 선거를 치르었고 그 때마다 민중은 기대를 가져보았으나 차례진 것은 농락과 멸시 그 이상이었다.
간상철수 0 0 2021-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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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김일성 주석님의 탄신 109주년을 맞이하여 멀리 평양하늘을 우러릅니다.
향일회 회원 0 0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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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망대해도 아니고 육안으로 보이는 근해에서 수백명이 탄 세월호가 침몰한 그 날로부터 7년이 흘렀다.
망망대해 0 0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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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을 맞는 조국인민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고충선 0 0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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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칭송의 열기가 누리에 뜨겁게 굽이치는 속에서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9돐을 맞이합니다.
강철 0 0 2021-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