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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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 와서 설잡은 뱀은 반드시 문다는것을  누구나 파악해야 한다.
개순득 0 0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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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과학이나 상식적인 논리로는 도무지 설명이 안 되는 국힘당의 사고방식이다
체태민 0 0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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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이 있어 파란많은 민족수난의 력사를 끝장내고 조국해방의 성스러운 위업을 실현할수 있었습니다
간삼봉의 매 0 0 202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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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깊은 조선인민혁명군창건 89돐을 맞으니 군사복무시절이 생각납니다
엄창혁 0 0 202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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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한 채만 남기고 전재산을 사회에 내놓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명진 0 0 20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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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타도 0 0 20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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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과 박근혜가 오세훈에게는 깡패조직의 하부 말단 졸개들의 입장에서 감옥에 간 두목처럼 생각되는 것인가?
서울유령 0 0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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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실에 게재된 《만경대의 노래》 에 심취되였습니다.
애국혼 0 0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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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총선에서 당시 미통당이 대참패한 직후 당대표였던 황교안은 곧바로 잠수 탔다
빵교안 0 0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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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서 스마트폰 전용 앱들이 개발된 소식들을 흥미있게 읽어봅니다
요람갈망 0 0 2021-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