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답변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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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 내 직장, 그리고 친척친우들이 그립습니다.
피눈물 0 0 201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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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때처럼 남과 북이 서로 피를 흘리며 싸우겠거니 생각한다면 오산이야!
김철수 0 0 2017-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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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수구보수가 악쓰며 재현하려는 6.25전에 희망의 6.15가 있다는것-지지표밖에 모르는 정치인들은 몰라도 우리는 알고있습니다.
을지문덕의 혼 1 0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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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사는 아저씨와 친했는데 알고 보니 탈북자였습니다. 어제 그 아저씨와 나눈 얘기를 올립니다.
반유괴 2 0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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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원하면 초불이 도와준다
내곡동 금수저 0 0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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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ce 0 0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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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의 아들입니다. 꿈속에서도 피묻은 쇠파이프가 눈앞에 얼른거리고 화염에 휩싸여 옥상에서 떨어지는 사람들의 참혹한 광경이 떠올라 소스라치며 깨여난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어린 몽양 0 0 201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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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차로 지난해 여름 처음 조국을 방문했을때 려명거리건설장에 찾아본적이 있었습니다
마안산 0 0 20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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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통일강국의 남해함대용사로 되기 위해 단단히 준비할겁니다
다도해 0 0 20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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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의 방도는 태백산맥나 지리산맥에 붙는겁니다.  이제 한주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최석수 0 0 2017-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