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9일
박근혜역적패당은 그 어떤 비렬한 반공화국모략책동으로도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

 

최근 박근혜패당이 괴뢰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야당을 《종북》세력으로 몰아대고 《북도발위협》을 떠들면서 반공화국대결모략책동에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다.

《새누리당》의 보수떨거지들은 동족대결과 전쟁책동을 반대하는 재야민주세력과 사회 각계층의 정당한 요구를 《북에 대한 굴복》이며 《항복》이라고 고아대는가 하면 야당이 《선거》에서 이기면 《개성공업지구가 재가동되고 북의 핵개발을 도와주게 된다.》는 악의에 찬 대결망발을 줴쳐대며 《종북》소동을 일으키고있다.

특히 박근혜패당은 매일같이 북의 《싸이버테로》니, 무인기에 의한 《기습공격》이니, 《성동격서식 도발》이니 뭐니 하는 나발을 불어대면서 남조선내에 살벌한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

이것은 다가오는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참패를 당하지 않기 위해 의도적으로 고안해낸 반공화국모략각본에 의한것이다.

극도의 위기에 몰리울 때마다 모략적인 《북풍》사건을 조작하고 《북도발위협》에 대해 떠들어대는것은 괴뢰패당의 상투적수법이다.

지금 박근혜패당은 집권 3년간 저지른 경제파탄, 민생파탄, 북남관계파탄의 죄악으로 하여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 최악의 궁지에 몰려있다.

력대 괴뢰통치배들치고 동족대결과 전쟁책동에 매달리지 않은자가 없었지만 박근혜패당처럼 북남관계를 완전히 도륙내고 남조선을 외세의 핵전쟁터로 통채로 내맡긴 극악한 매국반역의 무리는 일찌기 없었다.

박근혜패당의 전대미문의 파쑈독재와 반인민적폭정으로 남조선은 참혹한 인권의 페허지대로,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으로 더욱더 전락되였다.

박근혜와 《새누리당》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저주와 원한은 하늘에 닿았고 남녘땅 도처에서 《박근혜〈정권〉을 심판하라.》, 《박근혜를 탄핵하라.》는 규탄의 목소리가 세차게 터져나오고있으며 《새누리당》의 지지률은 대폭 떨어지고있다.

이에 극도로 당황망조한 박근혜패당은 그 출로를 반공화국대결에서 찾아보려고 발악하고있다.

박근혜와 《새누리당》이 《선거》전야에 《싸이버테로》니, 《기습공격》이니 하는것을 요란스럽게 떠들어대고있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분노한 눈초리를 딴데로 돌리고 민심을 기만하여 표를 긁어모아보려는 서툰 잔꾀에 불과하다.

서푼짜리 모략극을 꾸며서라도 목숨을 부지해보려는 박근혜패당의 어리석은 망동은 오히려 남조선민심의 더 큰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그 어떤 비렬한 반공화국모략소동으로도 남조선인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

남조선의 각계각층은 박근혜패당의 교활한 대결속심을 똑바로 가려보고 박근혜년과 《새누리당》에 대한 쌓이고쌓인 분노와 울분을 자신들의 투표로 분출시켜 역적패당을 단호히 심판해야 할것이다.

 

주체104(2016)년 4월 8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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