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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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빈곤층규모 갈수록 증가

《련합뉴스》, 《국민일보》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에서 사회적인 빈곤층규모가 날이 갈수록 커지고있다고 한다.

얼마전 남조선의 해당 기관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남조선주민 10명중 9명이 빈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으며 악성전염병사태이후 빈곤률은 더욱 증가하고있다고 한다.

또한 남조선의 66살이상 로인들의 상대적빈곤률이 44%로서 경제협력개발기구성원국중 1위이라고 한다.

이를 두고 남조선전문가들속에서는 사회의 소득량극화와 빈곤의 세습화가 갈수록 심해지고있는것이 그 원인이라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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