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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남녘소식
경찰들이 윤석열의 경찰장악시도에 집단적으로 항의해나서고있다.
0 0 2022-07-10
52 남녘소식
《윤석열과 김건희를 국민모두의 공공의 적》이라고 하면서 현《정권》​조기퇴진을 요구하는 10가지리유를 제시하였다고 한다.
0 0 2022-07-09
53 남녘소식
《선거공약》을 손바닥 뒤집듯이 너무나 쉽게 뒤집는 윤석열에 대한 믿음이 환멸로 반전되였다
0 0 2022-07-07
54 남녘소식
보수세력들까지 《도대체 흉내도 똑바로 못내는 동네 바보형수준》, 《콤퓨터화면에 영어로 된 신문이라도 띄워놓고 흉내를 내야지…》라는 야유들을 쏟아내고있다.
0 1 2022-07-07
55 남녘소식
리준석이 자극적언사와 가벼운 행동으로 당의 곳곳에 스스로 적을 만들었다고 지적하였다.
0 1 2022-07-06
56 남녘소식
지금 대기업들이 4고(고물가, 고환률, 고금리, 고임금)에 시달리고있으며 만일 이러한 환경이 지속되는 경우 대기업의 35%가 파산상태에 놓이게 된다
0 0 2022-07-06
57 남녘소식
로동계에서 쌍기둥을 이루고있는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이 공동으로 반《정부》집회를 진행하였다.
0 0 2022-07-05
58 남녘소식
전교조와 《한국교원단체총련합회》를 비롯한 교원단체들이 일제히 성명을 발표하면서 윤석열패당의 조치에 강하게 반발해나서고있다.
0 0 2022-07-04
59 남녘소식
미국의 은행금리인상은 남조선경제에 치명적인 후과를 미치게 될것이라고 평하였다.
0 0 2022-07-03
60 남녘소식
얼마전에는 당대표인 리준석과 최고위원인 배현진이 공개충돌하여 망신을 덧쌓았다.
0 0 2022-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