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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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독버섯에 의한 사고 계속 발생

얼마전 일본 《요미우리신붕》이 전한데 의하면 일본에서 독버섯에 의한 식중독사고가 근절되지 않고 계속 발생하여 시민들의 불안을 자아내고있다.

식당들에서 독버섯을 식용버섯으로 잘못 알고 료리하여 봉사한것으로 하여 식중독사고가 발생하는것은 물론 사망자까지 생겨나고있다.

지난달 미에현에서는 한 남성이 독버섯을 먹고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러한 사고의 근저에는 리윤추구에 눈이 어두워 식료품취급질서를 지키지 않고 불확실한 경로를 통해 구입된 버섯을 망탕 료리재료로 리용하는 일부 식당들의 무책임한 처사가 깔려있다고 한다.

사태가 이러함에도 일본의 관련당국은《버섯을 잘 가려서 먹어야 한다.》는 일반적인 론리로 대책을 세우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시민들은 무책임과 무관심으로 《도장찍는 기계》에 불과한 일본의 공무원사회에 대한 불신을 토로하고있다.

 

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