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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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국제포경위원회에서 탈퇴한 일본을 비난

최근 국제환경보호단체인 그린피스가 성명을 발표하여 국제포경위원회에서 탈퇴한 일본을 비난하였다.

지난 2018년 12월 26일 일본당국이 국제포경위원회에서 탈퇴하여 2019년 7월부터 상업용고래잡이를 재개한다고 밝힌것과 관련하여 그린피스는 일본정부가 세계언론의 주목을 받지 않기 위해 년말에 슬쩍 이러한 결정을 발표한데 대해 지적하고 고래잡이를 계속할것이 아니라 해양생태계를 보호하는데 달라붙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많은 종류의 고래들의 서식수준이 아직 회복되지 않고있다, 세계의 바다는 물고기를 마구 잡는 행위와 산성화 및 수지오물로 인한 오염 등의 위기에 직면해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일본은 바다자원에 많이 의존하는 나라이지만 이러한 문제들은 외면하고 고래잡이에만 몰두한다고 비난하였다.

한편 여러 나라의 일부 해양관리들도 일본은 상업용고래잡이뿐아니라 그 무슨 《과학연구》목적의 고래잡이도 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고있다.

u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