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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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참의장 조선반도에서 전쟁발발시 북이 주도권을 잡을것이라고 확언

지난 17일 미합참의장 조지프 던포드가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날 경우 북이 확고한 주도권을 잡을수 있다고 확언해 동북아시아지역의 미국의 동맹국들을 커다란 충격에 빠지게 하고있다.

그는 미군이 북조선에 비해볼 때 군사적우위를 차지하고있다고 볼수 있지만 북조선의 특수부대와 대규모 장거리미싸일발사 등은 그 위력이 대단해 북조선이 전쟁의 주도권을 확고히 잡을수 있다고 실토했다.

미합참의장은 또한 북조선은 핵무기와 탄도미싸일 등 강력한 공격력을 갖추고있어 미국 본토와 동북아시아의 미국동맹국들까지 위태롭게 할 가능성을 갖추고있다고 언급했다.

미합참의장의 이러한 발언은 미국의 동맹국들인 일본과 남조선을 커다란 충격에 빠뜨리고있다.

지금 일본과 남조선의 군사전문가들속에서는 미합참의장의 이번 발언이 공연한 빈소리가 아닐것이라고 하면서 이것이 결국 북에 대한 미국의 위구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가 오늘 조선반도의 전쟁발발시 미국의 도움을 받을수 없으리라는것은 미합참의장의 말을 통해서도 확언되였다, 미국은 우리를 도와줄수 없다는 목소리들이 나오고있다.

리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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