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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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소식]  남조선정보원 우리 식당종업원 방송인터뷰 준비중

아리랑협회에서는 지금 남조선정보원이 우리 식당종업원들을 대상으로 한 방송인터뷰를 준비하고있는 자료를 입수하였다.

그런데 정보원이 그 인터뷰에 식당종업원 전체가 아니라 3-4명씩 조를 묶어서 따로 따로 출연시킬 연습을 시킨다고 한다.

매 조의 인터뷰에 지정화, 리봄, 한행복을 주발언자로 내세울 계획이라고 한다.

우리 종업원들을 공식기자회견장에 내세우라는 요구가 비발치고 그들을 숨겨놓을수록 자기들의 정체가 더욱 의심을 받게 된다는것을 안 정보원이 고육책으로 내놓은것이 바로《각개격파》식 인터뷰라는것이다.

그런데 더욱 문제로 되는것은 거기서 질문하는 기자나 방청객행세를 하는 자들은 매번 다른 인물로 교체된다는것이다.

리유는 우리 종업원들이 질문자나 방청객이 수시로 바뀜으로써 자기들이 실지 인터뷰를 하는지 연습을 하는지 가려보지 못하게 하자는데 있다고 한다.

 연습이 각본대로 잘되는 날을 잡아 평소 훈련때와 같이 질문자나 방청객이 바뀌는속에서 실지 방송인터뷰를 진행한다면 처녀들이 각본외의 그 어떤 말도 하지 못하게 된다는것이 정보원의 면밀한 타산이라고 한다.

결국 처녀들은 자기들이 실지 방송인터뷰를 하는지 아니면 검토를 받는지 가늠하지 못해 가슴에 쌓인 속생각을 터놓지 못하게 만든다는것이다.

그리고 처녀들이 저들의 의도와 요구와 다르게 혹시 돌발행동이나 발언을 할수 있다고 추측되는 경우 만의 하나라도 《실수》를 없애기 위해 단독인터뷰도 별도로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남조선 정보원은 방송인터뷰하는 날을 추석날전후로 잡고있다고 한다. 흩어져 살던 가족친척들이 한자리에 모여 TV를 보면서 음식들을 나누면서 한담과 세상돌아가는 이야기를 하는 날에 인터뷰를 내보내여 자기들의 《제재》때문에 우리 주민들이《탈북》을 하고 우리 체제가 흔들리고있다는것을 선전함으로써 유인랍치범죄를 숨기고 저들의 체제선전의 극적효과를 얻으려 하고있다고 한다.

정보원은 처녀들이 방송인터뷰를 하는 자리에 태영호놈의 가족일행도 함께 참가시킬것으로 예견하고있다고 한다.

신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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