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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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명거리 탁아소와 유치원건설 마지막단계에서 추진

려명거리건설에 참가한 돌격대원들이 과감한 공격전을 힘있게 벌리며 맡은 대상건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려명거리 탁아소와 유치원건설을 맡은 돌격대원들은 내부천정과 벽체미장, 메움재작업, 수지창달기, 외벽타일붙이기, 전력선공사 등을 제일 먼저 끝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이들은 기세를 조금도 늦추지 않고 려명거리 탁아소와 유치원 계단란간설치, 위생실공사, 구획정리 등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이곳 돌격대의 지휘부일군들은 들끓는 전투현장에 몸을 푹 잠그고 공사조직과 지휘를 기동적으로 결패있게 해나가고있다.

이들은 자재보장이자 곧 공사속도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자재와 공구보장을 시공에 3일이상 앞세우는 엄격한 체계를 세우고 철저히 집행해나가고있다.

돌격대원들은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심장에 간직하고 려명거리 탁아소와 유치원을 조국의 미래들이 자라는 사랑의 보금자리, 행복의 보금자리로 훌륭히 일떠세우기 위해 단숨에의 공격정신으로 매일 눈부신 공사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려명거리를 하루빨리 훌륭히 완공하여 어머니당에 기쁨의 보고, 완공의 보고를 올릴 혁명적의지로 가슴 불태우며 충정의 200일전투의 철야진군을 힘있게 다그쳐가고있는 돌격대원들의 헌신적인 투쟁속에서 려명거리건설은 시간이 다르게 놀라운 속도로 내달리고있다.

김세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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