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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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산원에서 468번째 세쌍둥이가 태여났다

지난 7월 28일 평양산원에서 467번째 세쌍둥이가 태여난데 이어 8월 6일 또다시 468번째 세쌍둥이의 고고성이 울리였다.

황해남도 신천군 룡산리의 리금옥녀성이 아들 세쌍둥이를 낳은것이다.

태여날 당시 아기들의 몸무게는 1. 5kg, 1. 45kg, 1. 52kg이였는데 지금은 평균 2kg을 넘어섰다고 한다.

리금옥녀성은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속에 세쌍둥이임신이 확증된 후 평양산원에 입원하여 최상의 의료봉사를 받았다.

평양산원 의료일군들은 임신부의 건강상태와 관련하여 수차의 의사협의회를 진행하고 즉시적인 치료대책을 세우면서 그가 세쌍둥이를 무사히 해산하도록 모든 편의를 도모해주었다.

의료일군들의 뜨거운 정성에 떠받들려 리금옥녀성은 세쌍둥이를 순산하였으며 사랑의 보육기에 생의 보금자리를 편 아기들은 지금 무럭무럭 자라고있다.

해산후 세쌍둥이 어머니는 다태자산모들에게 베푸는 인민적보건시책의 혜택속에 각종 보약제품들과 영양제들을 쓰며 건강을 회복하였다.

산모와 그의 가족들은 이름없는 한 농장원의 가정에 돌려지는 어머니당의 사랑과 은정을 날마다 가슴뜨겁게 간직하며 고마운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위하여 더 많은 일을 할 결의를 다지고있다.

려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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