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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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대세력들이 인정하든 안하든 우리 공화국은 당당한 핵보유국이다. 》(주민반영)

우리 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에 따라 핵무기연구소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새로 연구제작한 핵탄두의 위력판정을 위한 핵폭발시험을 성과적으로 진행한 소식은 천만군민에게 새로운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평양시 모란봉구역 북새동 12반에서 살고있는 박철준(62살)은 핵탄두의 위력판정을 위한 핵폭발시험을 성공시킨 핵무기연구소의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이번 공화국창건기념일은 정말 잊을수가 없습니다. 로친과 며느리들이 점심식사준비를 하느라 부엌에서 바삐 돌아가고 나와 손주들은  텔레비죤을 보고있는데 갑자기 핵무기연구소의 성명이 발표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부엌에 있는 로친과 며느리들, 옆방에서 장기를 두고있는 맏이와 둘째를 모두 TV앞으로 불러들였습니다.

아, 그런데 듣고보니 이번에 우리가 새로 연구제작한 핵탄두의 위력판정을 위한 핵폭발시험에서 완전성공했다는것이 아닙니까. 그 소식에 온 집안이 <야~>,  <만세!>하면서 떠들썩했수다. 명절이면 이렇듯 즐거운 명절날이 또 언제 있겠습니까.

우리가 새로 연구제작한 핵탄두의 위력판정을 위한 핵폭발시험성공소식을 듣고 그날 축배를 마음껏 들었습니다. 여느때는 내 건강때문에 술통제를 하던 로친이 자기도 축배를 들겠다고 팔걷고 나서는 바람에 온 집안이 웃음판이 되였습니다. 

정말 핵탄두의 위력판정을 위한 핵폭발시험성공소식은 우리 집뿐아니라 온 나라 가정들에 명절의 분위기를 한껏 돋구어주는 소식중의 기쁜 소식이였습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 강수옥은 《우리의 핵과학자들과 기술자들이 새로 연구제작한 핵탄두의 위력판정을 위한 핵폭발시험성공발표에 지금 미국놈들이 아우성을 치며 혼비백산해있다니 속이 막 후련합니다.

듣자니 그날 해외를 돌아치던 박근혜년도 우리가 새로 연구제작한 핵탄두의 위력판정을 위한 핵폭발시험소식에 질겁하여 일정까지 포기하고 꽁지가 빳빳해서 남조선으로 도망갔다니 정말 혼쭐이 나긴 난 모양입니다.

이번에 우리 공화국은 위력한 핵무력으로 사회주의전취물을 굳건히 지킬뿐아니라 우리를 조금이라도 건드리는 자들은 무자비하게 죽탕쳐놓겠다는 조선의 배짱과 결심을 온 세상에 당당히 보여주었다고 봅니다.

지금 미국놈들이 우리 공화국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지랄발광하고있다는데 제놈들이 우긴다고 해서 우리가 보유한 핵무기가 없어지겠습니까. 정말 가을뻐꾸기같은 놈들입니다.

적대세력들의 인정이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지금 적대세력들이 반공화국제재와 압살로 우리를 어째보려고 날뛰고있지만 불패의 핵강국에서 사는 우리 천만군민의 긍지와 자부심은 절대로 꺾을수 없습니다.》라고 말하였다.

국가과학원 전자공학연구소 연구사 장길수는 핵탄두의 위력판정을 위한 핵폭발시험성공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하는 민족사적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이번 시험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위협과 제재소동에 대한 실제적대응조치의 일환인것입니다.

우리의 핵과학자들과 기술자들이 새로 연구제작한 핵탄두의 위력판정을 위한 핵폭발시험성공은 적대세력들이 우리를 건드린다면 우리도 맞받아칠 준비가 되여있다는 공화국의 초강경의지의 과시입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반공화국재제압살소동에 매달리면 매달릴수록 우리의 핵무기병기화는 보다 높은 수준에 오를것입니다. 

미국은 똑바로 알아야 할것입니다.

앞으로 미국의 가증되는 핵전쟁위협으로부터 공화국은 우리의 존엄과 생존권을 보위하고 진정한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국가핵무력의 질량적강화조치를 계속 취해나갈것입니다.

박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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