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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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원수님만 믿고 살면 무서울것이 없다.》(북부피해지역주민들 반영)

일심단결의 거대한 위력으로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선에서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를 쟁취하자고 호소한 당중앙위원회 호소문을 높이 받들고 완공을 눈앞에 둔 려명거리건설까지 중지하고 피해복구건설장에 달려온 인민군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의 투쟁모습을 보며 피해지역주민들속에서 격정의 목소리가 련일 울려나오고있다.

무산군 삼봉로동자구 사무장 김안실은 갑자기 불어난 물에 400여세대의 살림집이 불과 몇분사이에 물에 잠겨 허물어지는것을 뻔히 보면서도 어쩌지 못하고 너무도 참혹하여 가슴을 치며 통곡하였다. 그러나 당중앙위원회 호소문을 들으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속에 이 북부지구에도 전화위복의 복락이 찾아온다고 생각하니 그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에 너무도 고마워 감격의 눈물을 흘리였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는 우리 원수님 아니시고서야 누가 이런 중대조치를 취해주겠는가. 이제 멀지 않아 우리 삼봉로동자구에서도 세계가 깜짝 놀라 어리벙벙해질 희한한 전변이 일어날것이다.라고 격정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 뽈분공장 로동자 리흥수는 큰물피해를 입고보니 앞길이 막막하고 너무도 억이 막혀 말이 나가지 않아 자식들이 볼세라 몰래 눈물까지 흘리였다. 그러나 이제는 비관하지 않는다. 당중앙위원회 호소문까지 받아안고 너무도 기뻐 자식들에게 우리에게는 온 나라 아이들을 친자식처럼 돌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집도 생기고 세상에 부러운것 없이 잘살게 된다고 이야기해주었다.고 진정을 터쳐놓았다.

무산군 읍협동농장 제2작업반장 황순녀는 큰물에 집이 떠내려가고 땀흘려 가꿔온 농작물들이 하루아침에 매몰되는것을 보면서 정말 억이 막혔습니다. 집을 지을 걱정, 매몰된 땅을 복구할 걱정이 컸는데 우리 원수님께서 우리가 겪고있는 고충을 다 헤아리시고 중대조치를 취해주시였으니 이제 무산땅이 몰라보게 달라질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걱정할것이 하나도 없습니다.고 피력하였다.

온성군 남양로동자구 26인민반 부양가족 박천희는 《이번에 큰물피해로 한지에 나앉고보니 너무 억이 막혀 온 가족이 손맥을 놓고 한숨만 쉬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당중앙위원회 호소문을 듣고 온 가족이 너무도 기뻐 눈물을 흘리였습니다. 세상에 이런 일도 있습니까. 나라를 지켜야 할 인민군대까지 온다니 정말 우리 당이 제일입니다.》라고 격조높이 말하였다.

연사군화학공장 로동자 김철산은 큰물로 한지에 나앉고보니 눈앞이 캄캄하여 걱정속에 날을 보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풋강냉이와 감자로 끼니를 에우면서 이제나저제나 구원의 손길만 바라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당중앙위원회 호소문을 들으니 저절로 만세가 터져나왔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만 믿고 살면 이제 다시 큰물이 닥쳐온대도 무서울것이 없습니다.》

리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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