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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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을 실은 렬차들이 북부피해지역으로 련속 출발

함경북도 북부피해지역에 보낼 식량을 실은 렬차들이 련속 평양을 출발하고있다.

성,중앙기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뜨거운 지성이 담긴 식량을 비롯한 많은 지원물자를 실은 렬차들이 낮에 밤을 이어 달려 북부피해지역에 도착하였다.

당중앙의 전투적호소를 받아안은 성,중앙기관 책임일군들은 즉시 긴급비상회의를 열고 피해를 하루빨리 가시여 인민들을 안정시키기 위한 대책을 세워나갔다. 책임일군들은 정무원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북부피해지역 인민들을 위하여 중대결단을 내린 당의 의도를 해설해주면서 피해지역 주민들을 도와주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수매량정성과 체육성,대외경제성과 평양가금생산국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이 사업에 앞장섰다. 이들은 피해지역 주민들의 불행과 아픔을 자기 일처럼 여기고 한시바삐 식량을 비롯한 지원물자를 마련하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그리하여 하루동안에 많은 식량을 비롯하여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활안정과 향상에 필요한 지원물자들이 품종별로 빠짐없이 마련되였다.

조선태권도위원회와 인민보안성을 비롯한 성,중앙기관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도 엄혹한 대재난속에서도 비록 보금자리는 잃었지만 위대한 수령님들의 초상화를 목숨으로 보위하였으며 사소한 비관도 없이 당을 따라 분발해나서고있는 피해지역 인민들의 강의한 모습에 감동을 금치 못해하며 지원사업에 뜨거운 지성을 바치였다.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서로 돕고 위해주는 우리 사회의 대풍모를 높이 발양하려는 이들의 뜨거운 애국의 마음에 의해 피해소식이 전해진 때로부터 이틀만에 식량을 비롯한 많은 지원물자를 실은 첫 렬차가 떠난데 이어 3일후에 또다시 새로 편성된 집중수송렬차가 평양을 출발하였다.

성의껏 마련된 지원물자를 받아안은 피해지역 주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온 나라 대가정의 위대한 어버이로 높이 모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만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하면서 복구전투에 떨쳐나서고있다.

지금 성,중앙기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피해복구전투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제일생명으로 하는 우리 당의 인민사수전,인민복무전이라는 당중앙위원회의 호소문을 높이 받들고 지원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정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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