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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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빛전지용투명전도성유리를 우리 식으로 개발, 계렬생산에 진입하기 위한 사업 적극 추진

김책공업종합대학의 과학자들이 태양빛전지용투명전도성유리를 개발하고 우리 실정에 맞는 생산기지를 갖추어놓음으로써 질좋은 태양빛전지의 생산을 늘일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투명전도성유리는 태양빛전지의 앞면전극만이 아니라 액정TV나 콤퓨터영상표시장치, 손전화기수감, 현시부로 널리 쓰이며 록색건축분야의 적외선반사유리나 기능성유리, 전자공학분야의 수감요소로 그 리용이 날로 확대되고있다.

이렇게 리용범위가 대단히 넓은 투명전도성유리생산기술은 불과 몇개 나라의 독점물로 되여있다.

이번에 우리의 미더운 과학자들이 우리 식의 창조방식, 창조본때로 세계적수준의 투명전도성유리를 개발한것은 태양빛전지의 제작기술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고 인민경제의 현대화, 정보화실현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

대학의 빛전자연구집단의 과학자들은 참고할만 한 자료가 공개된것이 없었지만 세계의 앞선 기술을 우리의것으로 만들 든든한 배심을 가지고 우리 실정에 맞는 실험장치와 방법을 창안해나가면서 초음파분무장치와 자동노줄이송장치, 자동온도조종수단이 결합된 가열로 등의 설계를 빠른 속도로 진척시켰다.

자신들의 창조물이 현실에서 실지 큰 은을 내게 하여야 한다는 뜨거운 애국의 한마음을 간직한 과학자들은 근 2년동안의 실험실적연구성과에 토대하여 생산공정을 수십차례 개조하면서 투명전도성유리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드세게 밀고나갔다.

그리하여 과학자들은 제작원가가 다른 나라들의것에 비해 절반밖에 들지 않는 우리 식의 우월한 투명전도성유리를 생산할수 있는 생산기술공정을 그쯘하게 확립하고 생산을 늘여나갔다.

올해에만도 이미 수백개의 태양빛전지를 생산하여 여러 단위들에 보내준 대학의 빛전자연구집단의 과학자들은 투명전도성유리의 면적을 보다 크게 하기 위한 기술준비를 짧은 기간에 끝낸데 이어 계렬생산에 진입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다.

박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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