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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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방부  반미국가전복세력훈련에  5억US$ 지출,국제적론난거리

미국이 반미국가의 반정부군에 대한 훈련지원 예산에 5억US$를 투입한것으로 알려져 론난거리로 되고있다.

로씨야의 《스뿌뜨니크방송은 지난 19일 미국잡지 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를 인용 미국 국방부가 작년 반정부세력 지원계획을 종료했다.》고 하면서 해당 지원계획에 미국방부가 5억US$를 지출했으나 눈에 띄는 성과는 없었다고 보도했다.

《스뿌뜨니크》방송은 이 계획이 2015년 봄에 시작됐으며 년말까지 5천명의 반정부군훈련을 목적으로 했으나 다른 무장세력의 공격과 탈퇴로 소수만 훈련받았다고 지적했다.

미 국방부 차관 크리스틴 워머스는 100~120명 훈련에 그쳐 지원계획은 기대한 수치에 훨씬 미치지 못했다.고 밝혔다.

2015년 9월 미공화당 상원의원 죤 매케인은 반정부 세력을 지원하는 미국방부의 계획이 현실적성과를 내지 못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포린 폴리시》잡지는 반정부군에 대한  5억US$지원계획 10월에 종료됐다면서 그러나 2016년 미국 국방부가 오바마의 승인을 받아 수리아 반정부세력을 지원하고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국제정세전문가들과 평화애호가들은 미국이 자신들과 다른 체제를 가진 자주 국가들에 대한 제도와 수뇌부제거 등을 위해 활동해왔다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이였으나 이번 보도는 이를 확인해주는 것으로 국제사회의 규탄과 강력한 응징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하고있다.

조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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