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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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 무모한 북침전쟁연습중단을 요구하여 성명 발표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로씨야고통련)가 14일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정전협정이 체결된 후 수십년동안 미국이 수치스러운 패배를 만회해보려고 조선에 대한 끊임없는 도발을 감행해오고있으며 여기에 미국의 괴뢰정권인 남조선당국이 적극 동조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전쟁도발책동은 이번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에서 최절정에 이르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작전계획 5015》에 따라 《북지도부 제거》, 《제도전복》, 주요 전략적대상들에 대한 공중타격과 《평양점령》을 로골적으로 내비치면서 파렴치하게 놀아대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벌려놓은 전례없이 오만무례한 합동군사연습은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 되며 조선반도에서 전쟁포고를 한것과 다름이 없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세계적으로 군사연습을 진행하면서 그 목적이 다른 나라를 점령하고 현 질서를 뒤집어엎는것이라고 공개적으로 선포한 나라는 오직 미국밖에 없다고 비난하였다.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 성원들은 성명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합동군사연습에 강력한 항의를 표시하며 이를 준렬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의 모든 나라들은 조성된 엄혹한 정세에 대처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취한 대응조치들을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홍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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