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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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백남기농민을 박근혜가 죽였다는 내용의 삐라 대량 살포

지난 9월 30일 남조선의 서울시 종로구에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사망한 백남기농민을 추모하고 검찰과 경찰의 강제부검시도를 규탄하는 내용이 담긴 삐라가 뿌려졌다.

이날 서울시 종로구에 있는 한 건물앞에 박근혜가 죽였다!라고 크게 적힌 수백장의 삐라를 누군가가 뿌렸다고 한다.

삐라가 뿌려진 장소는 지난해 민중총궐기 당시 백남기농민이 경찰의 물대포에 의해 쓰러진곳이라고 한다.

민주주의를 념원하는 시민들이라고 밝힌 이 삐라앞면에는 명백한 사인을 왜곡하기 위한 부검시도 중단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적혀있다.

삐라뒤면에는 최근 남조선에서 론난이 되고있는 《최순실부정부패사건》과 관련하여 더 이상 손댈수 없을 정도로 썩었다! 청와대를 부검하라!라고 하면서 박근혜정권을 규탄하는 내용의 글이 씌여져있었다.

삐라에는 또한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 등 재단비리 등을 언급하며 박근혜는 정말 박근령 말대로 최태민일가에 최면이라도 걸린것인가?라고 비난하였다.

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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