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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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최악의 통치위기에 직면, 정신이상증세 갈수록 심각

최근 남조선의 현 당국자가 집권이후 최악의 통치위기에 몰려 전전긍긍하고있다.

지금 박근혜는 야당을 비롯한 반대파세력들의 공세에 계속 밀리우면 끝장이라는데로부터 《비상시국》을 운운하면서 《싸드》배치반대, 북남대화재개를 주장하는 야당과 민주개혁세력을 《내부불순세력》, 《국론분렬세력》,《안보무책임세력》으로 몰아대면서 광녀처럼 놀아대고있다.

특히 박근혜는 권력형부정부패사건인 《미르, K스포츠재단사건》해명을 요구하는 사회각계의 여론을 《근거없는 비방중상》으로 일축하면서 자기와 직접적으로 련관된 사건내막이 끝까지 밝혀질가봐 불안에 떨고있다.

또한 《국회》에서 채택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재수의 해임건의안에 대해서는 《비상시국》에 걸어 거부하면서 야당과 사회각계의 항의와 규탄에 사사건건 정면대응해나서고있다.

《새누리당》것들은 《국회》에서 장관해임건의안을 통과시킨 《국회》의장에게 달려들어 《직권람용》이니 뭐니 하면서 란동을 부리다못해 《국회》를 파행시켰다.

지어 《새누리당》대표 리정현은 《국회》의장사퇴를 내들고 단식추태까지 부리면서 사태를 역전시켜보려고 시도해나섰다.

이와 관련하여 야당들은 긴밀히 련대하여 박근혜의 오만과 불통, 독재를 규탄해나서고있으며 박근혜와 직접적으로 련루된 특대형부정부패사건인 미르, K스포츠재단사건》의 내막을 낱낱이 파헤치면서 반박근혜공세를 강화해나가고있다.

한편 남조선의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이 서로 련대하여 대규모적인 반《정부》총파업에 돌입한데다가 경상도지역에서 수십년만에 처음보는 강력한 지진까지 일어나는 바람에 남조선내부는 말그대로 아비규환의 수라장으로 변하였다.

지금 남조선각계는 박근혜가 집권이후 몸살을 앓고 링게르까지 맞아가며 악을 썼지만 공약파기와 정책실패, 측근들의 부정부패로 내우외환의 위기에 빠져들고있다고 하면서 이제는 자살자의 심정을 하소연하는 노래 《달리기》따위나 부르며 밤마다 혼자서 실없이 웃고 우는 정신이상증세가 갈수록 심해지고있다고 야유조소하고있다.

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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