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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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가 지진피해대책에 무능한 현 당국을 비난

지난 9월 12일 남조선의 경상북도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하여 사람들의 불안이 커가고있는 때에 또다시 지난 1일 두차례의 여진과 다음날 3.0의 지진이 발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현 당국이 속수무책하고있는데 대한 각계의 비난이 고조되고있다.  

지난 9월 지진이 발생하자 남조선당국은 《리히터척도로 6.0의 지진이 발생하더라도 원전은 안전하다.》고 하면서 국민들의 불안을 해소시키려고 하지만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못하였으며 이번에 련일 두차례의 여진과 3.0의 지진이 발생했는데도 별다른 피해가 없다는 구구한 변명만 해댔다.

지금 남조선각계는 《당국은 이번 지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요구하는 국민들에게는 각 지역의 진도를 비롯한 구체적인 파악은 하지 않고 실지 나타난 현상만 알려주는 식으로 지금의 상황을 모면하려고 한다. 지진계측기가 부족해서 정확한 사태를 알려줄수 없다고 하는데 이것은 국민을 기만하기 위한것이다. 》고 하면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남조선일각에서는 해마다 수많은 군사비를 지출하면서 미국이라는 나라도 먹여살리는데 자기 국민의 생명을 위한데는 한푼의 돈도 내지 않고있는 현 당국이야말로 무능하고 반인민적인 부패정권이라고 조소하고있다.

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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