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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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 박근혜의 망발을 비난

최근 남조선의 현 집권자가 《국군의 날 기념사》라는데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갖은 악담을 늘어놓은것과 관련하여 남조선각계가 경악을 금치 못하면서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남조선의 주요언론들은 이번에 《박근혜의 발언은 북에 대한 <제재>와 압박을 뛰여넘어 <북정권붕괴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는것을 드러낸 최악의 대결발언이다. 이것은 북남사이에 전쟁을 불러올수 있는 매우 위험천만한 망발이다.》라고 비난하였다.

야당들과 《새누리당》안에서도 《박근혜는 북남관계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해결책이 없이 <북붕괴>만 막연히 바라보면서 무능하고 무기력한 <대북정책>에 매달리고있다. 이것은 시대착오적인 인식이다. 박근혜가 현실성없는 <북붕괴론>을 활용하려 할수록 북관계는 더욱 악화될것이다. 민족을 공멸에로 몰아넣을수 있는 섬뜩한 대결발언에 잠을 이룰수 없다.》는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지금 남조선의 인터네트들에는《젊은이들이 못살겠다고 이민가는 <나라>는 이 세상에 <한국>밖에 없을것이다.》,《북을 걱정하기전에 제 국민이나 걱정하라》는 비난글들이 대대적으로 실리고있다.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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