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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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박근혜《정권》청산을 호소하는 대규모적인 로동자집회 진행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지난 1일 남조선의 민주로총이 10월민중항쟁이 있은지 7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대구에서 집회를 가지고 박근혜《정권》청산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1946년 9월의 총파업에 이어 있은 10월민중항쟁은 오늘도 민중의 삶을 유린말살하는 반역무리를 청산하기 위한 정의의 투쟁으로 력사에 남아있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력사의 전진을 막기 위해 《정권》과 재벌들이 로동계급을 정면으로 탄압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또한 집회를 대구에서 가지는 리유는 민중의 삶을 파탄내고 생존권을 유린하는 박근혜《정권》과 자본의 탐욕에 맞서 10월민중항쟁정신으로 공세적투쟁을 선언하기 위한것이라고 밝혔다.

10월민중항쟁의 중심에 로동자들이 있었듯이 민주로총이 세상을 바꾸는 투쟁의 앞장에 서야 한다고 하면서 오늘 개최된 집회를 계기로 투쟁열풍이 남조선 전지역을 휩쓸게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발언자들은 진보의 도시, 항쟁의 도시였던 대구의 자랑스러운 력사를 부활시켜 민중항쟁의 신호탄을 올릴것이라고 하면서 10월민중항쟁정신으로 박근혜《정권》을 끝장내고 로동자가 주인이 되는 새로운 세상을 향한 투쟁에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벌렸다.

리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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