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0월 7일
추천수 : 0

남조선의 야당들  무지하고 무능한  현 당국을 강력히 규탄

서울에서 보내온 소식에 의하면 남조선의 야당들이 지난 4일 10. 4선언발표 9돐을 맞으며 무능한 보수《정권》에 의하여 조선반도에 커다란 위기가 조성되였다고 하면서 현 당국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북관계가 경색될대로 경색되여 대단히 가슴이 아프다.》고 하면서 《현 집권자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북을 심히 자극한것은 대단히 위험한 발상》이라고 강력히 비난하였다.

국민의 당 대변인 고연호도 《현 <정부>의 <대북강경책>으로 하여 10.4선언의 약속은 빛이 바랬고 북사이의 군사적대치와 동북아지역 나라들의 갈등만 고조되고있다. 오늘 펼쳐진 조선반도의 현실은 현 보수<정권>이 집권 8년동안 고수해온 <대북강경책>이 실패했음을 명백히 증명해주고있다.》고 하면서 《현 <정부>는 케케묵은 <대북정책>을 철회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정의당 대변인 한창민은 《과 이 10.4선언에서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설치를 추진해나가기로 한것은 북사이에 존재하고있는 군사적대치의 위험성을 평화와 공동번영의 장으로 만드는 탁월한 발상의 전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리명박.박근혜<정부>는 10.4 정신을 송두리채 내던지고 10년세월을 거꾸로 돌려세웠다.》고 하면서 《이로 인해 평화를 다지는 길은 다시 끊어졌으며 신뢰와 공존의 자리에 <싸드>가 들어섰다. 무능한 보수<정부>가 만든 최악의 결과에 안타까움과 한탄이 절로 나온다.》고 개탄하였다.

그러면서 《박근혜 <정부>는  <대북정책>의 실패를 인정하고 군사적대결의 악순환에서 헤매는 자기들의 모습을 돌아봐야 할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리상록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