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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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대기오염 심각, 2060년에 조기사망률 최고수준으로 오를것으로 예상

최근 남조선에서 대기오염이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제기되고있다.

얼마전 어느 한 국제기구는 보고서를 발표하여 남조선의 대기오염이 날로 심각해져 2060년에 조기사망률이 최고수준에 오를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신문《한겨레》는 《경제협력개발기구가 발표한 〈대기오염의 경제적결과〉보고서를 보면 대기오염으로 인한 조기사망자는 세계적으로 2010년에 비해 2060년에는 2배이상으로 증가될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특히 남조선에서 조기사망률은 2060년에 가서 지금보다 3배 넘게 급격히 증가될것이라고 한다.》고 강조하였다.

남조선에서 날로 심각해지는 대기오염이 리윤추구를 위해서는 인민들의 건강과 생명같은것은 안중에도 없는 대기업재벌들과 그를 비호두둔하는 역적패당의 반인민적《정책》의 산물이라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문제는 대기오염이 의료비증가와 로동생산성감소, 농작물수확감소 등의 커다란 경제손실까지 동반하는것으로 하여 가뜩이나 날로 악화되는 경제침체로 인해 생활고에 시달리는 남조선주민들에게 더욱더 커다란 불안을 조성하고있는것이다.

주민들의 항거에 바빠맞은 환경부문 당국자가 《경제협력개발기구가 발표한 보고서는 2010년을 기준년도로 삼아 작성했기때문에 피해가 가장 크게 나타난것 같다.》고 변명을 하였지만 반인민적악정을 일삼는자들이 권력의 자리에 앉아있는 한 대기오염문제가 해결될수 없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한 사실이다.

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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