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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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전문가들 《대북선제타격론》은  자멸을 의미한다고 주장

최근 남조선전문가들이 미국과 현 당국의 무모한 《북선제타격론》은 자멸을 의미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전문가들은 북의 핵반격으로 입게 될 피해를 예상해볼 때 《대북선제타격》은 곧 자멸을 의미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북이 이미 남조선과 일본은 물론 태평양작전지대안의 미군기지들에 동시에 핵타격을 가할수 있는 능력을 갖춘 상태에서 사실상 《대북선제타격》은 곧 핵전쟁을 초래하는 선불질에 불과하다고 하고있다.

전문가들은 또한 미국과 남조선이 《대북선제타격》을 결심할 때 3차세계대전을 각오해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그들은 세계적인 핵강국들이 모여있는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의 전면전은 불피코 핵과 핵이 오가는 열핵전쟁으로 될것이며 그렇게 되면 전세계가 핵전쟁의 참화에 말려들어 지구의 멸망도 각오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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