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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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공공운수로조 2차 총파업대회 개최, 《무기한의 총파업은 계속될것이다.》

지난 4일 남조선의 공공운수로조가 《로동개악 저지! <성과년봉제> 분쇄! 총파업투쟁 승리! 공공운수로조 2차 총파업 총력투쟁대회》를 열고 현 당국이 공공부문  《성과년봉제를 중단하고 사태해결을 위한 대화에 나설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남조선의 전지역에서 모인 로조원 3만여명이 참가하였다.

공공운수로조는 대회에서 현 당국이 대화를 통해 사태해결의 방안을 제시하지 않는다면 무기한 총파업은 계속될것이라고 거듭 경고하였다.

남조선에서 지난 9월 27일부터 현재까지 벌어지고있는 공공운수로조의 총파업에는 가스기술공사지부, 강원랜드로조가 합류하고있고 무기한 파업을 이어가고있는 철도, 건강보험, 국민년금, 서울대학병원 등과 함께 10개 로조 4만 4 000명이 합세하고있다.

공공운수로조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파업을 시작한지 2주가 되였는데도 우리의 요구안이 수용되지 않거나 파업사태의 해법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공공로동자 장기총파업 태세로 돌입할것》이라고 경고하면서 공공운수로조의 총파업은 갈수록 확대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한편 공공운수로조는 현 당국의 폭력으로 백남기농민이 사망한데 대해 모든 로동자들이 분노해하고있다고 하면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투쟁도 강력히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

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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