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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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물피해를 가장 혹심하게 입었던 무산군에서 살림집골조공사 성과적으로 결속

최근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선에서 우리의 영용한 인민군군인들이 일당백공격속도로 질풍같이 내달리며 련일 새로운 영웅신화를 창조하고있다.

큰물피해를 가장 혹심하게 입은 무산군의 가장 어렵고 힘든 전역들에 진출한 인민군군인들은 총공격전, 총돌격전을 벌려 맡은 단층, 소층, 다층살림집골조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부대지휘관들은 공사현장에 전투좌지를 든든히 정하고 세멘트와 강재를 비롯한 건설용자재들을 제때에 보장하는 한편 공사가 중단없이 줄기차게 벌어지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인민군군인들은 려명거리건설장에서 발휘한 그 기세, 그 기백으로 기계화비중을 높이고 시공공정의 전문화를 높이면서 혁신적인 공법들을 도입하여 수백세대의 살림집골조공사속도를 부단히 높이였다.

하여 큰물피해를 가장 혹심하게 입었던 무산군이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넘쳐흐르는 모습으로 새롭게 일신되고있다. 

지금 인민군군인들은 이제 남은 살림집외내부공사를 비롯하여 살림집건설을 훌륭히 완공할 결의로 심장을 불태우며 승리의 그날을 향하여 힘차게 달리고있다.

박신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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