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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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령시에서 철길복구전투 힘있게 전개

회령지구 피해복구전투장에 달려온 철도성산하 여러 단위 돌격대원들과 시안의 근로자들이 파괴된 철길들을 완전히 복구하기 위한 긴장한 전투를 벌리고있다.

철도성 산하단위 돌격대원들이 전투에 진입한 그날부터 전시수송전사들의 투쟁기풍으로 과감한 돌격전을 벌려 림시복구되였던 기본철길, 지선철길들에서 5 000여㎥의 감탕처리, 5 200㎥의 로반성토 등을 불이 번쩍 나게 해제끼였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청진철도공장, 라선철도국, 회령철도분국의 돌격대원들이 당의 믿음, 온 나라 인민의 기대를 간직하고 회령-유선사이철길복구에서 날에날마다 빛나는 위훈을 떨쳐가고있다.

이곳 전투원들은 10월 27일 하루동안에만도 2 300여㎥의 로반성토와 많은 면적의 옹벽쌓기, 장석공사를 진행함으로써 파괴된 2개소의 철길구간에 대한 복구를 끝내였다.

충천한 기세를 조금도 늦추지 않고 3 000여㎥의 로반성토와 장석입히기를 섬멸전의 방법으로 해제낀 돌격대원들의 투쟁에 의해 회령-유선사이철길복구가 마감단계에 이르렀다.

신전-간평사이 철길복구를 맡은 돌격대원들은 새 기적, 새로운 영웅신화창조의 불길드높이 련일 실적을 올리고있다.

회령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주인다운 자각을 가지고 철길복구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자기들의 손으로 고향땅의 전변을 안아올 일념밑에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위험개소들을 찾아내고 력량을 총집중하여 2만 2 600여㎡에 달하는 경사면적에 대한 옹벽쌓기와 잔디입히기, 수로정리를 알심있게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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