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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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남구 부패의 소굴로 전락

최근 남조선언론이 전한데 의하면 서울시 강남구일대가 부패의 소굴로 전락된것과 관련하여 각계층의 조소와 비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다고 한다.

부자들과 특권층이 많이 살고있어 《서울보통시 강남특별구》라고 불리우는 이곳에는 부패타락한 생활에 물젖은자들이 우글거리는 각종 유흥시설과 유곽들이 버젓이 운영되고있다고 한다.

이런 곳에서는 부유층들이 공개적으로 도박을 하거나 마약을 사용하고있으며 현지 경찰들도 그들의 눈치를 보며 외면하는 정도라고 한다.

4년전 남조선사회를 충격에 빠뜨린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주범인 최순실도 이곳에서 부화방탕한 생활을 하면서 특권층족속들과 박근혜를 쥐고흔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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