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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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계연선도시인 개성시에서 수백여세대의 살림집 새로 건설

분계연선도시인 개성시에서 중심거리들에 200여세대의 살림집을 번듯하게 일떠세웠다.

개성시안의 일군들은 단계별목표를 실속있게 세운데 맞게 설계와 로력, 자재보장을 확고히 앞세우고 공사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짜고들었다.

자기가 사는 고장을 제 손으로 보란듯이 꾸려갈 애국의 마음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기관, 기업소, 공장 일군들과 건설자들, 지원자들은 공사시작부터 집단적혁신의 불길높이 매일 작업과제를 2배, 3배이상 넘쳐 수행하였다.

남문지구 살림집건설을 맡은 시급기관들에서 블로크찍기와 부재생산을 선행시키는 한편 기계수단들을 집중하여 수백㎥의 기초굴착을 해제낀 기세로 련속 공격전을 벌려 제일먼저 수십세대의 살림집을 완공하였다.

북부전선에서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를 마련해가고있는 군인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의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개성자동차사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의 건설자들은 하부공사와 벽체축조, 층막조립, 내부미장작업에서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동흥천기슭의 살림집건설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는 개성도시건설사업소, 시상하수도사업소에서 지붕공사와 내외부미장을 결속한데 이어 문틀설치, 온돌놓기작업을 설계의 요구대로 깐지게 해나갔다.

과학자살림집건설에 동원된 개성시약초연구소를 비롯한 건설자들과 지원자들도 과학자들에게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살림집을 마련해주기 위해 온갖 성의를 기울였다.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불타는 애국의 열의와 헌신적인 로력투쟁으로 분계연선도시의 면모는 더욱 훌륭하게 변모되여가고있다.

윤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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