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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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꽃,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는 조선의 녀성들과 어린이들이 부럽다》(외국인 반향)

최근 공화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속에서 우리 녀성들과 어린이들의 행복에 넘친 모습을 목격하면서 경탄과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라오스녀성동맹대표단 단장 인라완 깨우분판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에는 녀성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치료기지도 그쯘하고 아이들의 건강을 담보하는 아동병원도 현대적으로 꾸려져있다.

또한 어머니들의 편의를 도모하여 세쌍둥이, 네쌍둥이들도 나라에서 맡아 키워주고있으며 녀성들의 가정적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최상급의 보육기지들도 수많이 일떠세워주고있다.

정녕 이 모든것은 녀성들과 어린이들에게 온갖 사랑을 다 베풀어주신 조선의 선대수령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께서만이 펼쳐주실수 있는 인민사랑의 숭고한 화폭이다.》

뻬루근로자총련맹대표단 단원 뻬르뻬뚜아 메히아 에체바리아는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녀성들과 어린이들이 사회적차별과 각종 폭력의 희생물로 되고있지만 사회주의조선에서는 나라의 꽃,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고있다.

평양산원, 옥류아동병원을 비롯한 현대적인 병원들에서 무상으로 치료를 받는 그들을 보고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품속에서 행복한 삶을 누리는 조선인민의 기쁨의 웃음소리, 환희의 노래소리가 이르는 곳마다에서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고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로씨야소년야영단 단장 따찌야나 클리무크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자식들을 남부럽지 않게 내세우고싶어하는것은 이 세상 모든 어머니들의 한결같은 소망이다.

나도 어머니로서 자식들을 교육조건이 훌륭한 학교와 야영소에도 보내고싶고 취미와 소질에 따라 자기의 희망을 한껏 꽃피우도록 해주고싶다.

그러나 이것은 어머니의 정과 사랑만으로는 해결하기 힘든 문제이다.

그러나 조선에서는 어머니들의 이 소원이 실현되고있다.

모든 아이들이 국가의 부담으로 공부도 하고 전문교육기지들에서 자기들의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고있을뿐아니라 희한하게 꾸려진 야영소들에서 세상에 없는 복을 누리고있다.

진정 조선이야말로 우리 어머니들이 꿈속에서나 그려보던 아이들의 락원이다.》

김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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