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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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의 전력생산자들 전력증산에서 성과 이룩

최근 함경북도 전력공업부문의 일군들과 전력생산자들이 전력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서두수발전소, 부령발전소, 어랑천발전소를 비롯한 도안의 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은 설비관리, 기술관리, 수력구조물관리에 큰 힘을 넣어 피해지역들에 전기를 순간도 중단없이 보내주는 성과를 거두고있다.

부령발전소 로동계급은 큰물에 의하여 피해를 입은 수성천계통발전소들에 대한 복구정비를 최단기간에 끝내고 기술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면서 전력생산과제를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한편 어랑천1호발전소에서는 로동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정상순회와 점검, 예방보수를 빈틈없이 진행한 결과 발전기들마다에 만부하를 걸고있다.

자기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명심한 도송배전부와 시송배전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즉시에 피해복구전투장에 나가 파괴된 변전소들과 선로를 비롯한 송배전망을 한시바삐 복구정비하는 한편 자력자강의 기치밑에 변전, 송전설비들과 건설자재들을 적극 탐구동원하여 북부피해지역에 대한 전력보장투쟁을 과감히 벌리고있다.

지금 북부피해전선으로는 전력증산과 전력보장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함경북도 전력생산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질좋은 전기들이 끊임없이 흘러가고있다.

박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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