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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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천탄광에서 석탄운반능력을 높이기 위한 벨트갱건설 적극 추진

최근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덕천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부닥치는 난관을 박차며 석탄운반능력을 높이기 위한 벨트갱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현재 사갱굴진이 끝나고 기본굴진, 지상구조물공사가 결속단계에 이르렀으며 확장굴진, 갱도영구화, 설비설치작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일군들은 벨트갱건설에 필요한 설비, 자재보장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작업속도를 높이기 위한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들고있다.

굴진공들은 석수가 흐르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암질상태에 따르는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활용하여 기본굴진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확장굴진과 갱도영구화작업을 맡은 탄부들 역시 하루빨리 석탄증산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려는 각오밑에 설비관리에 힘을 넣으면서 련속공격전을 들이대고있다.

기본갱도입구에서부터 저탄장까지 련결하는 수백m구간의 벨트콘베아설치를 위한 지상구조물건설에 동원된 탄부들도 위훈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공사속도를 높이고있다.

화력탄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데서 벨트갱건설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새기고 분발해나선 덕천탄광 일군들과 탄부들의 앙양된 기세에 의하여 공사는 빠른 속도로 진척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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