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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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삼천리벌에서 밀, 보리가을 한창

지금 량강도 대홍단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종합수확기들의 동음 높이 울리며 밀, 보리수확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군5호농업경영위원회에서는 농장들에서 애써 지어놓은 낟알을 한알도 허실없이 말끔히 거두어들이기 위한 일정계획을 세우고 어김없이 수행하도록 하고있다.

삼덕, 신덕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은 집단적혁신의 불길높이 밀, 보리수확을 불이 번쩍나게 다그치고있다.

그들은 농기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 경쟁열풍을 일으켜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신흥농장에서는 감이 먼저 드는 포전들에 력량을 집중하고 륜전기재들의 가동률을 높여 실어들이는 족족 낟알털기를 동시에 내밀고있다.

당창건 7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무조건 수행할 열의에 넘쳐 농사동농장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밀, 보리수확에서 실적을 부쩍 올리고있다.

군안의 농장들에서는 기계화수단이 들어가지 못하는 포전들에 대한 밀, 보리수확을 놓치지 않고 진행하여 한알의 낟알도 허실없이 거두어들이고있다.

그리하여 군적인 밀, 보리수확실적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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