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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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시민단체 일본총령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 진행

남조선언론 《련합뉴스》에 의하면 지난 11일 《소녀상을 지키는 부산시민행동》이 부산 동구에 있는 일본령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녀상도로점용허가를 취소하라고 압박한 일본총령사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단체는 《소녀상의 합법화, 고정화는 일본의 사죄, 배상을 촉구하는 우리 국민의 뜻이며 소녀상은 우리 국민의 자존심》이라고 하면서 일본은 내정간섭과 망언을 당장 중단하고 일본군성노예문제에 대해 사죄부터 하라고 주장하였다.

이어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투쟁은 우리 《주권》을 바로 세우는것이라고 하면서 일본당국의 파렴치한 행위에 맞서 끝까지 싸워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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