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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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에서 거리의 풍치를 더욱 아름답게 변모시키기 위한 사업 활발

평양시에서 거리의 풍치를 더욱 아름답게 변모시키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진정한 인민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는데 이바지할 일념안고 시안의 원림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거리마다에 특색있는 화단들을 조성하고 꽃관목심기와 가로수모양잡기 등을 책임적으로 진행하고있다.

대성구역, 서성구역에서는 만수국, 천일홍 등을 독특하게 꾸린 화단들에 옮겨심는것과 함께 려명거리, 버드나무거리의 가로수들에 대한 모양잡기를 잘하여 원림록화의 조형예술성과 관상적효과를 높이고있다.

모란봉구역에서는 모란봉공원과 개선청년공원에 수종이 좋은 꽃관목들을 많이 심고 생울타리다듬기를 마감단계에서 진행하고있다.

한편 짧은 기간에 도로주변의 꽃관목들에 대한 가지자르기를 끝낸 보통강구역, 락랑구역원림사업소에서는 원림공간들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거리의 풍치를 돋구기 위한 사업에 정성을 기울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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