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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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대학생단체들 미군장갑차 추돌사망사건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9일 대학생단체들이 미군장갑차 추돌사망사건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서울대학생겨레하나, 서울청년진보당 대학생위원회, 《한국대학생진보련합》 등 여러 대학생단체들은 동두천미군기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남조선강점 미군이 점령군행세를 하며 사람들을 죽이고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미국이 이땅에 발을 디딘 이후로 미군에 의한 사건, 사고는 끊긴적이 없다. 한해 평균 400건이 넘는 주〈한〉미군범죄가 발생하고있다. 불평등한 〈한〉미관계를 근본부터 바꿔내야 한다. 불평등한 〈한〉미관계를 지금이라도 바로잡아야 한다.》라고 호소하였다.

단체들은 이날 이번 사건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이 될 때까지 투쟁을 계속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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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 전주 - 대학생
2020-09-23
 

미군장갑차 추돌사망사건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이 될 때까지 투쟁을 계속 할것이라는 정의로운 대학생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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