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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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복구전역에 바쳐가는 군인가족들의 뜨거운 지성

인민사수전의 선봉에서 충성의 돌격전을 벌리고있는 인민군장병들을 위하는 군인가족들의 뜨거운 진정이 피해복구전역을 달구어주고있다.

당중앙의 명령을 받들고 복구전선에 급파된 인민군군인들과 함께 각지 피해지역들에 달려나간 군인가족들은 힘있는 화선선동과 성의있는 지원사업으로 전투원들을 적극 고무하고있다.

검덕지구 피해복구전투장에서 조선인민군 조규웅소속부대, 계영철소속부대를 비롯한 여러 부대의 군인가족들이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며 헌신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이른아침 남먼저 전투장에 진출하여 혁명가요와 군가에 맞추어 붉은기를 휘날리며 위훈에로 고무하는 이들의 애국정신과 투쟁열의는 군인건설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피복수리용자재들을 마련하여 군복을 손질해주고 밤을 새워가며 만든 장갑들도 안겨주는 군인가족들의 모습은 돌격선에 나서는 병사들에게 새로운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전투현장들에 리발소와 신발수리소를 꾸린 군인가족들은 분초를 아껴가며 분투하는 군인들에 대한 봉사활동을 짜고들고있다.

북청군 신창로동자구 피해복구전투장에 달려나간 조선인민군 주명철소속부대 군인가족들도 치렬한 백열전을 벌리는 군인들을 위하여 정성을 다하고있다.

20여개소에 음료수봉사지점들을 전개한 이들은 뜨끈한 콩국과 강냉이차 등을 성의껏 만들어 군인들에게 보장하고있다.

병사들의 친어머니, 친누이가 되여 지성을 바쳐가는 군인가족들의 성심이 깃든 식탁들은 공사장에 활기를 더해주고있다.

김화군, 금강군, 회양군을 비롯한 강원도의 피해복구전투장들에서도 군인가족들의 혁명적이며 기백넘친 화선선동과 지원에 고무된 군인건설자들이 기적과 위훈창조의 불바람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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