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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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공업부문에서 80일전투의 첫 10일간 전력생산 장성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자랑찬 승리로 맞이하기 위한 80일전투에 떨쳐나선 전력공업부문 로동계급이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려가고있다.

당중앙의 전투적호소를 피끓는 심장에 받아안고 과감한 생산돌격전을 벌려온 이들의 힘찬 투쟁속에 전투시작부터 일전력생산계획이 련속 초과완수되여 첫 10일간 전력생산이 크게 장성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화력발전부문의 로동계급이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동평양화력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은 80일전투의 주력군으로 내세워준 당중앙의 믿음에 보답할 일념안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려 매일 전투목표를 1.3배이상 넘쳐 수행하고있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도 원료보장을 선행시키고 발전설비들의 출력을 보다 높이기 위한 과학기술적대책들을 철저히 세워 많은 석탄을 절약하면서도 계획을 매일 120%이상 완수하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예비와 가능성, 잠재력을 남김없이 발동하고 직장별, 작업반별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조직하여 실적을 올리고있다.

수력발전부문의 전력생산자들도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한㎾의 전력이라도 더 생산하여 피해복구전선과 80일전투장들에 보내줄 열의밑에 수풍, 대동강, 위원발전소의 로동자들은 설비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 구조물정비보수에 힘을 집중하고있다.

강계청년발전소, 희천발전소의 로동자, 기술자들도 창조적지혜를 합쳐 여러건의 기술혁신안을 창안도입하고 더 많은 물을 잡을수 있게 굴착 및 준첩을 예견성있게 따라세우고있다.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아로새긴 충성의 80일전투기록장을 안고 당 제8차대회장에 떳떳이 들어설 전력공업부문 로동계급의 애국의 열의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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