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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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부에서 상관을 노린 범죄건수 해마다 증가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뉴시스》에 의하면 남조선군부에서 상관을 대상으로 일어난 범죄건수가 해마다 증가하고있다고 한다.

남조선국방부가 《국회》에 제출한 《최근 5년 대상관 범죄발생 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올해 6월까지 군부에서 상관을 대상으로 일어난 범죄건수가 944건에 달한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2016년 118건, 2017년 226건, 2018년 229건, 2019년 242건, 올해 상반기에는 129건으로 증가하였다고 한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기강해이가 만연된 군대에서 상관이 사병에게 구타를 당하는 사건들이 비일비재로 일어나고있다.》, 《강압적인 복종관계도 통하지 않는 〈한국〉군은 썩어빠진 토비무리나 같다.》라고 개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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