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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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여t의 석탄을 증산, 많은 확보탄량 마련

자립경제발전의 척후전선을 지켜섰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안은 석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을 벌리며 80일전투에서 련일 성과를 거두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전투에 진입한 때로부터 현재까지 석탄공업성적으로 3만여t의 석탄이 증산되였으며 이 기간에 수십만t의 확보탄량을 마련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석탄공업성의 일군들은 각지 탄광련합기업소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동원리용하여 석탄생산을 늘이기 위한 경제작전과 지휘를 짜고들도록 지도사업을 바로 해나가면서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게 하였다.

각지 탄광련합기업소, 탄광들에서는 자기 단위의 특성에 맞게 생산조직과 지휘를 치밀하게 하고 설비, 자재보장에 힘을 넣어 탄부들의 앙양된 열의가 높은 실적으로 이어지도록 하였다.  

2.8직동청년탄광, 천성청년탄광과 령대청년탄광의 여러 굴진소대, 채탄중대의 탄부들은 련속천공, 련속발파로 확보탄량을 늘이는 한편 막장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면서 많은 석탄을 캐내였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 80일전투의 불길속에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한 굴진소대, 채탄중대들이 급격히 늘어나 그 수가 40개를 넘어섰다.

련합기업소에서는 80일전투가 시작되여 현재까지 높아진 석탄생산계획을 매일 102%로 넘쳐 수행하였으며 이룩된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전진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고있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수십개의 굴진소대, 채탄중대가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기한전에 수행하였다.

득장, 개천, 구장,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탄광련합기업소, 탄광들에서도 80일전투가 시작되여 현재까지 높아진 석탄생산계획이 어김없이 수행되는 가운데 성적으로 많은 석탄이 증산되고 예비채탄장수가 나날이 늘어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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