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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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대군이 있어 조선의 위용은 더욱 빛나고있다》, 국제사회계가 격찬

조선청년운동을 승리와 영광에로 이끄신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아래 조선에서 청년문제를 빛나게 해결한데 대한 국제사회계의 격찬의 목소리가 날을 따라 고조되고있다.

캄보쟈국가라지오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찌기 청년들을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고 전진시키는 혁명투쟁의 선봉대, 주력부대로 내세우시고 항일의 기치아래 굳게 묶어세워 조선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다.

조선청년들은 항일의 고귀한 전통을 이어 새 조선건설과 조국해방전쟁, 전후 사회주의건설에서 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였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기관지 《파블리크 렌즈》는 주체사상에 기초한 청년운동의 전통은 김정일각하에 의해 드팀없이 계승되였다, 그이께서는 청년들이 해놓은 일에 대해 못내 기뻐하시면서 그들이 일떠세운 창조물들에 《청년》이라는 이름도 달아주시였다, 김정일각하께서 크나큰 사랑과 믿음으로 후대들을 혁명의 계주봉을 이어받을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키우시였기에 조선의 청년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헌신하는 훌륭한 청년들로 자라날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방글라데슈사회주의학생전선은 성명을 발표하여 이렇게 강조하였다.

오늘 조선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숭고한 미래관, 후대관을 그대로 체현하신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아래 청년중시를 변함없는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나가고있다.

조선청년들은 조국보위에서 자기의 사명을 다하고있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 첨단과학기술의 요새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서도 핵심적역할을 하고있다.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폭풍쳐내달리는 청년대군이 있어 조선의 위용은 더욱 빛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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